2008년 07월 09일
예비군 다녀옴
동원훈련이 나왔길래 연기신청을 했더니
하루(6시간)짜리가 나오네?
......슈발! 그럼 의미가 없잖아!
하여간 그래서 집에 내려갔다가 훈련 받고 왔음.
근데 동원훈련 불참자라고 돈도 안 주네? -_-
재학생때 갔던건 차비랑 밥값이랑 줬던거 같은데 이거 뭐..
게다가 '올 들어 가장 더운날' 크리
나름 더위를 덜 타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도 엄청 더웠다.
하루(6시간)짜리가 나오네?
......슈발! 그럼 의미가 없잖아!
하여간 그래서 집에 내려갔다가 훈련 받고 왔음.
근데 동원훈련 불참자라고 돈도 안 주네? -_-
재학생때 갔던건 차비랑 밥값이랑 줬던거 같은데 이거 뭐..
게다가 '올 들어 가장 더운날' 크리
나름 더위를 덜 타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도 엄청 더웠다.
# by | 2008/07/09 01:36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4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돈은 원래 안주는게 맞을겁니다. 시간이 밥 시간을 피하고 있고 보통 도보출퇴근이 가능한 동사무소 동대에서 실시하는거니까 교통비도 안나오는 거죠. 동미참때는 계산해서 줍니다.
아옭 짜증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