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비군 다녀옴

동원훈련이 나왔길래 연기신청을 했더니

하루(6시간)짜리가 나오네?

......슈발! 그럼 의미가 없잖아!

하여간 그래서 집에 내려갔다가 훈련 받고 왔음.

근데 동원훈련 불참자라고 돈도 안 주네? -_-

재학생때 갔던건 차비랑 밥값이랑 줬던거 같은데 이거 뭐..

게다가 '올 들어 가장 더운날' 크리

나름 더위를 덜 타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도 엄청 더웠다.

by 제드 | 2008/07/09 01:36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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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틸더마크 at 2008/07/09 02:14
그게 하루짜리가 아닐겁니다. -_- 동원 대상자(1~4년차)인 경우에 동원 미지정이 되는경우(연기하면 미지정으로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. 반대의 경우도 있고요)에는 향방기본 6시간짜리 2번(전, 후반기)와 동미참훈련 3일(출퇴근)이 나옵니다. 이 동미참이 무진장 짜증나죠. ㅠ.ㅠ 아무튼 연 36시간인가...훈련시간은 채워야하니 말이죠. 'ㅁ'

돈은 원래 안주는게 맞을겁니다. 시간이 밥 시간을 피하고 있고 보통 도보출퇴근이 가능한 동사무소 동대에서 실시하는거니까 교통비도 안나오는 거죠. 동미참때는 계산해서 줍니다.
Commented by 제드 at 2008/07/09 23:14
넵. 물론 그렇겠죠. 시간은 채워야할테니.
아옭 짜증나요.
Commented by 가넷 at 2008/07/09 08:50
아...ㅠㅠ 제 친구도 오늘까지던데...이 날씨에 엉엉
Commented by 제드 at 2008/07/09 23:14
아..아무것도 안해도 쓰러질 지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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